육아일기2 워킹맘이 되면서 달라진 우리 집 하루 취업 후 2주, 아직은 정신없지만 조금씩 적응 중이에요 취업한 지 이제 2주 정도 됐어요. 아직은 아침마다 전쟁이고 저녁이면 녹초가 되지만, 가족이 함께 움직이면서 조금씩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고 있어요. 오늘은 워킹맘이 된 후 우리 집 하루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같은 워킹맘이라면 "우리 집이랑 똑같네!"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1. 아침은 정말 전쟁! 50분 안에 모든 준비 끝내기 워킹맘이 되고 가장 크게 달라진 건 역시 아침 시간이에요. 남편은 아침 6시 30분이면 출근해요. 남편을 보내고 나면 저도 바로 세수하고 출근 준비를 시작해요. 7시쯤 아이들을 깨우는데 이때부터 정말 정신이 없어요. 밥도 먹여야 하고, 세수도 시키고, 양치도 시키고, 옷도 갈아입혀야 .. 2026. 7. 12. 어린이집 적응 기간, 우리 집 연년생은 이렇게 보냈어요 아이를 어린이집에 처음 보내는 날은 엄마도 아이도 긴장되는 순간인 것 같아요. 저희 집은 연년생이라 첫째는 둘째가 태어나기 한달 전 16개월에 어린이집에 입소했고, 둘째는 돌이 되자마자 어린이집 생활을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걱정도 많았지만 지금은 둘 다 즐겁게 다니고 있답니다. 오늘은 우리 집 연년생 아이들의 어린이집 적응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첫째는 16개월에 입소했어요첫째는 둘째가 태어나기 전 16개월에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아직 어린 나이라 적응을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이 정말 많았어요. 처음 며칠은 등원할 때 울기도 하고 제 다리를 붙잡기도 했어요. 특히 첫 주는 어린이집에 있는 시간도 짧았어요. 오전에 잠깐 있다가 오고, 점심을 먹고 오고, 낮잠을 자고 오는 식으로 조금씩 시간을 늘려갔.. 2026. 6. 24. 이전 1 다음